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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찰공무원 경찰학개론] 19년 1회차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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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이란 군사분계선 이북지역에 주소, 직계가족, 배우자, 직장 등을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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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으로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호를 받으려는 사람은 재외공관이나 그 밖의 행정기관의 장(각급 군부대의 장은 제외한다)에게 보호를 직접 신청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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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은 '북한이탈주민 대책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여부를 결정한다. 단, 국가안보에 현저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자의 경우 국방부장관이 보호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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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은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호대상자가 거주지로 전입한 후 그의 신변안전을 위하여 국방부장관이나 경찰청장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다.
해설
통일부장관은 보호대상자가 거주지로 전입한 후 그의 신변안전을 위하여 국방부장관이나 경찰청장에게 협조를 요청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이 법 내용과 일치한다. 정착지원 대상자의 신변보호는 통일부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관계기관의 협조를 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북한이탈주민은 북한을 벗어난 후 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아니한 사람을 말하므로, 외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보호 신청은 재외공관이나 그 밖의 행정기관의 장에게 하되 각급 군부대의 장을 포함하므로, 이를 제외한다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국가안전보장에 현저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는 사람의 보호 여부는 국방부장관이 아니라 국가정보원장이 결정하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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