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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찰공무원 경찰학개론] 19년 2회차
다음은 한국경찰사에 있어서 자랑스러운 경찰의 표상에 관한 설명이다. ㉠~㉣에 해당하는 인물을 가장 바르게 나열한 것은?
- ㉠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이다.
- ㉡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경국장으로서, 과격한 진압을 지시했던 군과 달리 '분산되는 자는 너무 추격하지 말 것, 부상자 발생치 않도록 할 것' 등과 '연행과정에서 학생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라'고 지시하였다. 신군부의 명령을 어겼다는 이유로 직위해제를 당했다.
- ㉢ 공비들의 근거지가 될 수 있는 사찰을 불태우라는 상부의 명령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하여 화엄사(구례), 선운사(고창), 백양사(장성) 등 여러 사찰과 문화재를 보호하였다.
- ㉣ 1968년 1.21 무장공비침투사건 당시 군 방어선이 뚫린 상황에서 격투 끝에 청와대를 사수하였으며, 순국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조국의 발전을 가능하게 한 영웅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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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구, ㉡ 안병하, ㉢ 차일혁, ㉣ 정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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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봉, ㉡ 안병하, ㉢ 최규식, ㉣ 정종수
3
㉠ 김구, ㉡ 차일혁, ㉢ 안병하, ㉣ 최규식
4
㉠ 김구, ㉡ 최규식, ㉢ 안병하, ㉣ 차일혁
해설
순서대로 김구 - 안병하 - 차일혁 - 정종수가 옳은 연결이다.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경무국장은 김구이며, 5·18 당시 전남도경국장으로서 시위대에 대한 과잉진압을 억제하는 지시를 내리고 신군부에 의해 직위해제된 인물이 안병하다.
빨치산 토벌 중 사찰을 불태우라는 명령에 문짝만 떼어 태우는 방식으로 대처해 화엄사·선운사·백양사 등을 지켜낸 사람은 차일혁 경무관이다.
1968년 1·21 무장공비침투사건 때 최규식 경무관과 함께 청와대로 향하던 무장공비를 저지하다 순국한 인물이 정종수 경사다. 임시정부에서 활동한 김원봉은 의열단·조선의용대를 이끈 독립운동가로 경무국장과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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