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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자랑스러운 경찰의 표상에 대한 서술이다. 해당 인물을 바르게 나… | [경찰공무원 경찰학개론] 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경찰공무원 경찰학개론] 20년 2회차
다음은 자랑스러운 경찰의 표상에 대한 서술이다. 해당 인물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 ㉠ 성산포경찰서장 재직 시 계엄군의 예비검속자 총살 명령에 ‘부당함으로 불이행’한다고 거부하고 주민들을 방면함
  • ㉡ 1946년 5월 미군정하 제1기 여자경찰간부로 임용되며 국립경찰에 투신하였고 1952년부터 2년간 서울여자경찰서장을 역임하며 풍속·소년·여성보호 업무를 담당함(여자경찰제도는 당시 권위적인 사회 속에서 선진적이고 민주적인 제도였음)
  • ㉢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무장 강경진압 방침이 내려오자 ‘분산되는 자는 너무 추적하지 말 것,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등을 지시하며 비례의 원칙에 입각한 경찰권 행사 및 인권보호를 강조함
  • ㉣ 임시정부 경무국 경호원 및 의경대원으로 활동하였고 1926년 12월 식민수탈의 심장인 식산은행과 동양척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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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맥결 ㉡ 문형순 ㉢ 최규식 ㉣ 나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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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순 ㉡ 안맥결 ㉢ 안병하 ㉣ 나석주
3
㉠ 안병하 ㉡ 문형순 ㉢ 나석주 ㉣ 이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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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순 ㉡ 안맥결 ㉢ 안병하 ㉣ 이준규
해설

서술 순서대로 문형순 – 안맥결 – 안병하 – 나석주가 정답이다.

성산포경찰서장으로서 예비검속자 총살 명령에 ‘부당함으로 불이행’이라 적어 거부하고 주민을 방면한 인물은 문형순이고, 1946년 제1기 여자경찰간부로 임용되어 서울여자경찰서장을 지낸 인물은 안맥결이다.

5·18 당시 강경진압 방침에도 분산되는 자를 추적하지 말라고 지시하며 인권보호를 강조한 전남경찰국장은 안병하, 임시정부 경무국 경호원·의경대원으로 활동하다 1926년 식산은행과 동양척식회사에 폭탄을 던진 인물은 나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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