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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방공무원 소방학개론] 23년 1회차
위험물의 유별 소화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탄화칼슘 화재 시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할 수 있다.
2
수용성 메틸알코올 화재에는 내알코올포를 사용한다.
3
알킬알루미늄은 마른모래, 팽창질석, 팽창진주암으로 소화한다.
4
적린은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하며, 소량의 적린인 경우에는 마른모래나 이산화탄소 소화약제도 일시적인 효과가 있다.
해설

탄화칼슘(카바이드)은 물과 반응하면 가연성인 아세틸렌가스를 발생시키므로 물을 이용한 냉각소화는 금지되며, 마른모래 등으로 질식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용성인 메틸알코올 화재에 내알코올포를 사용하는 것, 알킬알루미늄을 마른모래·팽창질석·팽창진주암으로 소화하는 것, 적린을 다량의 물로 냉각소화하고 소량일 때 마른모래나 이산화탄소로 일시적 효과를 보는 것은 모두 옳은 소화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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