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소방펌프 내부 유속 상세 페이지
1[소방공무원 소방학개론] 25년 1회차
<보기>의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소방펌프 내부 유속의 급속한 변화 또는 와류의 발생 등에 의해 액체의 압력이 증기압 이하로 낮아져 기포가 생성되고, 이로 인해 펌프의 성능이 저하되고 진동과 소음이 발생하는 현상
1
흡입관의 마찰 손실을 최대한 적게 한다.
2
펌프의 임펠러의 회전 속도를 낮게 한다.
3
펌프의 흡입관의 관경 크기를 크게 한다.
4
펌프의 설치 위치를 수원보다 높게 한다.
해설
제시된 현상은 공동현상(캐비테이션)이며, 펌프를 수원보다 높게 설치한다는 대책이 옳지 않다.
공동현상은 흡입측 압력이 그 온도의 포화증기압보다 낮아질 때 물이 국부적으로 기화해 기포가 생기는 현상이다. 따라서 방지의 핵심은 흡입측 유효흡입수두(NPSH)를 크게 확보하는 것, 즉 흡입측 압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을 없애는 데 있다.
펌프를 수원보다 높이면 그 높이만큼 흡입양정이 커져 흡입압력이 더 낮아지므로 공동현상이 오히려 잘 생긴다. 올바른 대책은 펌프를 수면과 같은 높이나 그보다 낮게 설치하는 것이다.
- 흡입관의 마찰손실을 줄이는 것: 손실수두가 작아져 흡입압력이 유지되므로 옳은 대책
- 임펠러 회전속도를 낮추는 것: 흡입측 유속과 국부 압력강하가 줄어드므로 옳은 대책
- 흡입관 관경을 크게 하는 것: 유속이 느려져 마찰손실이 줄므로 옳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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