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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라)의 포소화약제 혼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소방공무원 소방학개론] 25년 1회차
(가) ~ (라)의 포소화약제 혼합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가) : 화학소방차에 주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2
(나) : 혼합기의 압력손실이 적고, 흡입 가능한 유량의 범위가 넓다.
3
(다) : 약제 원액 잔량을 버리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다.
4
(라) : 비행기 격납고, 석유화학 플랜트 등과 같은 대단위 고정식 소화설비에 주로 사용하며, 설치비가 비싸다.
해설

혼합기의 압력손실이 적고 흡입 유량 범위가 넓다는 설명이 라인 프로포셔너 방식에 대해 정반대여서 옳지 않다.

(나)는 펌프 토출 배관 도중에 혼합기(벤투리)를 두고 그 부압으로 약제탱크에서 원액을 빨아올리는 라인 프로포셔너다. 목이 좁은 벤투리를 지나며 유속을 높여야 흡입이 되므로 압력손실이 크고, 지정된 유량 범위를 벗어나면 혼합비가 무너져 사용 가능 유량대가 좁다. 그래서 소규모·간이 설비에 주로 쓴다.

나머지 그림에 대한 설명은 계통과 일치한다.

  • (가)는 펌프 토출측 물의 일부를 빼 혼합기를 거쳐 다시 흡입측으로 되돌리는 펌프 프로포셔너로, 화학소방차에 주로 쓰인다
  • (다)는 다이어프램이 들어간 약제탱크에 물의 압력을 걸어 원액을 밀어내는 프레셔 프로포셔너로, 물과 원액이 섞이지 않아 잔량을 계속 쓸 수 있다
  • (라)는 약제 전용 펌프로 원액을 압입하는 프레셔사이드 프로포셔너로, 대단위 고정식 설비에 쓰이고 설치비가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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