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방의 변천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소방공무원 소방학개론] 25년 1회차
우리나라 소방의 변천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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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 소방을 소재(消災)라 하였고, 우리나라 소방행정의 근원이라 볼 수 있는 금화원 제도를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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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 5가를 1통으로 묶어 우물을 파고 물통을 준비하도록 하는 5가 작통제를 시행하였다. 아울러 세종 8년(1426년) 2월에 금화도감을 설치하였고, 6월에는 수성금화도감으로 개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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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 1925년 최초의 소방서인 경성소방서가 설치되었다. 이후 1938년 부산 및 평양에 소방서가 개소되었으며, 1944년 용산・인천・함흥에 소방서가 증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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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 시대 : 1946년 소방부 및 소방위원회를 설치하고, 소방조직 및 업무를 경찰로부터 독립하여 자치소방체제로 전환하였다. 1947년 중앙소방위원회의 집행기구로 소방청이 설치되었다.
해설
일제강점기 소방서 설치 연혁상 평양·부산 소방서는 1939년에 개소되었으므로, 1938년으로 서술한 부분이 옳지 않다.
1925년 최초의 소방서인 경성소방서가 설치된 이후 소방서가 순차적으로 확충되었으며, 이후 용산·인천·함흥 등에도 소방서가 증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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