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암의 종류에 따른 풍화 특성과 붕괴 취약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2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모암의 종류에 따른 풍화 특성과 붕괴 취약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편마암은 편리가 발달하여도 붕괴의 활동면으로는 작용하지 않는다.
2
화강암 풍화토는 점착력이 작아 집중호우 때 표층붕괴가 일어나기 쉽다.
3
퇴적암 지역에서는 층리면을 따라 미끄러지는 형태의 붕괴가 없다.
4
풍화토층이 두꺼울수록 빗물의 침투가 줄어 붕괴 위험이 낮아진다.
해설
화강암이 풍화되어 만들어진 마사토(화강풍화토)는 입자 사이의 점착력이 작고 투수성이 커서, 집중호우가 내리면 빗물이 쉽게 스며들어 무게가 늘고 강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표층이 얕게 미끄러지는 붕괴가 잘 일어난다. 편마암은 편리를 따라, 퇴적암은 층리면을 따라 미끄러지는 붕괴가 흔히 발생하며, 풍화토층이 두꺼울수록 빗물 침투량이 늘어 붕괴 위험은 오히려 커진다는 점에서 다른 보기들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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