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에 발생하는 해균을 막기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은? 상세 페이지
122년-3회차-산림기사-필기
골목에 발생하는 해균을 막기 위한 방법이 아닌 것은?
1
벌채, 토막치기, 운반, 접종작업 중 골목에 상처나지 않도록 한다
2
표고균사가 일찍 발달하도록 종균은 가급적 신속히 접종한다
3
세워두기 장소는 직사광선이 직접 충분히 닿도록하여 일광욕에 의해 해균 발생을 저지토록 한다
4
눕혀두기 기간 중 관리를 철저히 하여 균사의 활착을 촉진한다
해설
벌채·토막치기·운반·접종 과정에서 골목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하고, 종균을 신속히 접종해 표고균사가 먼저 자리 잡게 하며, 눕혀두기 기간에 관리를 철저히 해 균사 활착을 촉진하는 것은 모두 해균 침입을 막는 방법이다. 반면 세워두기 장소에 직사광선이 강하게 들면 골목이 건조해지고 균사 활착이 오히려 저해되므로, 직사광선을 충분히 쬐어 해균을 막는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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