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그림 중 사선을 친 부분은 나무가 벌채된 것이다. 이러한 갱신 벌채를 받았다면 이 임 상세 페이지
122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다음 그림 중 사선을 친 부분은 나무가 벌채된 것이다. 이러한 갱신 벌채를 받았다면 이 임분에 대해서 어떠한 삼림작업법이 적용되고 있는가?
1
모수작업
2
보잔목작업
3
중림작업(하목개벌)
4
산벌작업(하종벌)
해설
제시된 그림은 직경급별 본수 분포를 나타낸 것으로, 사선을 친 부분이 벌채된 나무에 해당한다. 작은 직경급부터 큰 직경급까지 모든 계급에서 고르게 일부씩 벌채되어 원래와 닮은 꼴의 분포가 그대로 남아 있는 형태이므로, 임분의 상층을 균일하게 솎아 내어 햇빛이 들게 하고 종자를 떨어뜨려 치수를 발생시키는 산벌작업의 하종벌 단계로 볼 수 있다. 소수의 어미나무만 남기는 모수작업이나 보잔목작업이라면 남는 나무가 큰 직경급에 극히 적게 몰리고, 하목만 베어 내는 중림작업이라면 작은 직경급에만 벌채가 집중되므로 그림과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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