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부적당한 임분을 보육 또는 갱신을 통해서 작업종 수종, 임목, 임분구조 등을 바꾸는 상세 페이지
123년-1회차-산림기사-필기
현재의 부적당한 임분을 보육 또는 갱신을 통해서 작업종 수종, 임목, 임분구조 등을 바꾸는 것을 임분전환이라 한다. 다음 중 임분전환을 위한 갱신 수단의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신규조림 - 현재까지 타용도의 무임목지로 있는 나지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인공식재
2
재조림 - 개벌적지 또는 산지에서 최후의 종벌 후 나지에 대한 인공식재
3
사전조림 - 임분의 시간적 공간적 배열을 고려한 후계림을 인공식재
4
보식 - 인공갱신에서 조림목의 본수가 60% 이상 활착되지 못했을 경우 조림지를 완벽하게 보완하기 위해서 하는 인공식재
해설
보식은 인공조림 후 조림목의 활착률이 낮아 임목 본수가 부족할 때 그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해 시행하는 식재로, 조림지의 일부만 부분적으로 채워 넣는 작업이다. 활착이 안 된 본수가 지나치게 많아 조림지 전체를 완벽하게 다시 채워 넣는 식재는 보식이 아니라 재조림의 개념에 가까우므로, 이를 보식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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