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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작업 가운데 밭갈이, 쇄토, 작상 작업의 효과가 아닌 것은? 상세 페이지

123년-1회차-산림기사-필기
묘목작업 가운데 밭갈이, 쇄토, 작상 작업의 효과가 아닌 것은?
1
토양의 통기성을 증가시켜 준다.
2
토양의 풍화작용을 지연시켜 준다.
3
잡초발생을 억제한다.
4
유용 토양미생물이 증가한다.
해설

밭갈이·쇄토·작상 등 묘포의 정지작업은 토양을 부드럽게 갈아엎어 통기성을 높이고 잡초 발생을 억제하며 유용 토양미생물의 활동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토양을 잘게 부수는 작업은 오히려 토양 입자의 노출면을 늘려 풍화작용을 촉진하므로, 풍화작용을 지연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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