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의 비탈 녹화방법의 종류와 시공법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임도의 비탈 녹화방법의 종류와 시공법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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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단쌓기(段積立芝工) - 떼단높이 27~30㎝를 바탈면 계단위에 연속적으로(5단 이하) 쌓아 퇴적토사의 비탈면을 피복시킨다.
2
평떼붙이기 - 비탈면 다듬기(1:1)를 한 후 평떼 (30×30㎝)의 온 떼를 붙이기한 후 떼의 미끄럼 방지를 위하여 떼꽂이막대(25㎝)를 꽂아두는 공법이다.
3
띠떼심기 - 비탈면 다듬기(1:0.7)를 한 후 수평 으로 깊이 6㎝의 골을 30㎝ 간격 으로 파고 난 후 떼를 골속에 삽입하고 다지기하는 방법이다.
4
새심기 - 직접 수목의 유묘 또는 성묘나 대묘 등을 식재하여 비탈면의 녹화를 도모하는 공법이다.
해설
새심기는 억새류 등 초본을 포기나누기하여 비탈면에 심어 녹화하는 공법인데, 수목의 유묘·성묘·대묘를 식재한다는 설명은 새심기가 아니라 나무심기(식수공)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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