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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토사면 중 토질이 모래층인 사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2회차-산림기사-필기
절토사면 중 토질이 모래층인 사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절토공사 직후에는 단단한 편이나 건조하면 푸석푸석해지고 붕락되기 쉽다.
2
침식에 대단히 약하여 식생이 착근하기 전에 유실될 가능성이 높다.
3
토양유실을 방지할 목적으로, 보통 흙으로 전면적 객토를 해주어야 한다.
4
적용 공법은 새집붙이기 공법이 가장 적절하다.
해설

모래층 절토사면은 절토 직후에는 비교적 단단하나 건조해지면 푸석푸석해져 붕락되기 쉽고 침식에도 매우 약해 식생이 뿌리내리기 전에 유실될 위험이 크므로, 전면적인 객토와 함께 식생기반 조성이 필요하다. 새집붙이기 공법만으로 가장 적절하다고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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