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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지를 진행상태 및 정도에 따라 구분할 때 초기 황폐지 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2회차-산림기사-필기
황폐지를 진행상태 및 정도에 따라 구분할 때 초기 황폐지 단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지표면의 침식이 현저하여 방치하면 가까운 장래에 민둥산이 될 가능성이 높다.
2
외관상으로 황폐지로 보이지 않지만 임지 내에서 이미 침식상태가 진행 중이다.
3
산지 비탈면이 여러 해 동안의 표면침식과 토양유실로 토양의 비옥도가 떨어진다.
4
산지의 임상이나 산지의 표면침식으로 외견상 명확하게 황폐지라 인식할 수 있다
해설

황폐지는 척악임지·임간나지를 거쳐, 외견상 명확하게 황폐지로 인식할 수 있는 초기황폐지 단계로 진행되고, 이후 방치하면 급속히 악화되어 민둥산이 될 위험이 큰 황폐이행지, 그리고 민둥산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산지의 임상이나 표면침식으로 외견상 명확히 황폐지라 인식되는 상태가 초기황폐지 단계의 설명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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