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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깎기 비탈면의 안정과 녹화를 위한 적용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24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땅깎기 비탈면의 안정과 녹화를 위한 적용공법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모래층비탈면은 절토공사 직후에는 단단한 편이나 건조해지면 붕락되기 쉬우므로 전면적객토를 요한다.
2
자갈이 많은 비탈면은 모래가 유실 후, 요철면이 생기기 쉬우므로 떼붙이기 보다 분사파종공법이 좋다.
3
점질성 비탈면은 표면침식에 약하고 동상·붕락이 많으므로 떼붙이기공법이 적절하다.
4
경암 비탈면은 풍화·낙석 우려가 많으므로 부분 객토 식생공법이 적절하다.
해설

모래층 비탈면은 절토 직후에는 다져진 상태로 단단해 보이지만 건조해지면 쉽게 무너지므로 전면적인 객토가 필요하고, 자갈이 많은 비탈면은 모래가 먼저 씻겨 나가 요철이 생기기 쉬워 떼붙이기보다 분사파종이 유리하며, 점질성 비탈면은 표면침식과 동상에 약해 떼붙이기가 적절하다. 경암 비탈면은 풍화·낙석의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은 안정된 암반이므로, 부분 객토만으로 식생을 도입하기보다는 낙석방지망이나 록볼트 등 구조적인 안정공법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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