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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년-3회차-산림기사-필기
가지치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벚나무는 절단면이 잘 유합된다.
2
지름 5cm 이상의 가지를 잘라낸다.
3
형질이 좋은 나무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4
살아있는 가지를 치는 시기는 봄부터 여름까지가 좋다.
해설

가지치기는 재질이 우수해질 가능성이 큰 형질 좋은 나무부터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벚나무류는 절단면 유합이 나쁜 대표적 수종이며, 굵은 가지(통상 5cm 이상)는 상처가 크고 부후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하고, 활엽수의 생가지치기는 수액 이동이 적은 휴면기(가을~이른 봄)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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