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등산로 복구 및 정비지침과 거리가 먼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2회차-산림기사-필기
등산로 복구 및 정비지침과 거리가 먼 것은?
1
경사도에 따라 다양한 바닥시설을 한다.
2
통행량에 따라 등산로 폭을 다양하게 조성한다.
3
이용규제를 위하여 다양한 경계울타리를 설치한다.
4
자연발생적 등산로는 먼저 식생을 복우너하고 지형을 복구한다.
해설

훼손된 자연발생적 등산로를 복구할 때는 먼저 유실된 지형과 토양을 안정시킨 뒤 그 위에 식생을 복원하는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식생 복구를 먼저 하고 지형을 나중에 복구한다는 순서는 등산로 복구ㆍ정비지침과 거리가 멀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