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도(자갈길, gravel road)의 유지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3회차-산림기사-필기
사리도(자갈길, gravel road)의 유지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방진처리에 염화칼슘은 사용하지 않는다.
2
노면의 제초나 예불은 1년에 한번 이상 한다.
3
횡단배수구의 물매는 5~6%를 유지하도록 한다.
4
가능한한 비가 온 후 습윤한 상태에서 노면 정지 작업을 실시한다
해설
염화칼슘은 흡습성이 있어 비포장 자갈길(사리도)의 노면을 다져 먼지를 억제하는 방진처리 재료로 실제 사용되므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제초·예불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횡단배수구의 물매를 5~6퍼센트로 유지하며, 비가 온 뒤 노면이 습윤할 때 정지작업을 하는 것은 사리도 유지관리의 올바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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