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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작업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3회차-산림기사-필기
모수작업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소나무를 보잔목으로 남길 때에는 ha당 50본 이상이어야 한다.
2
토양침식과 유실의 염려는 없다
3
소나무의 경우 수간이 통직하고 세지성(細枝性)이며 수관폭이 좁은 것이 모수로 알맞다.
4
모수로 남겨야 할 임목은 전 임목에 대해 본수로 5%이다.
해설

모수작업에서 남기는 모수는 종자 생산과 결실 능력이 좋아야 하므로, 소나무의 경우 수간이 곧고 가지가 가늘며(세지성) 수관폭이 좁아 벌채 뒤 치수의 광선 경쟁을 방해하지 않는 나무가 알맞다. 모수의 본수는 통상 전체 임목의 2~3% 수준인 헥타르당 15~30본 정도로 남기며, 지피가 노출되어 토양침식의 우려가 있고, 소나무는 잔존본수 기준이 50본 이상이라는 규정과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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