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1년 초에 부여일로부터 3년의 지속적인 용 역제공을 … | [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초에 부여일로부터 3년의 지속적인 용 역제공을 조건으로 직원 100명에게 주식선택권을 1인당 10 개씩 부여하였다. 20×1년 초 주식선택권의 단위당 공정가 치는 ₩100이며, 주식선택권은 20×4년 초부터 행사할 수 있다. (주)감평의 연도 말 실제 누적 퇴직자 수 및 추가퇴직 예상자 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실제 누적 퇴직자 수 | 추가퇴직 예상자 수 |
|---|---|---|
| 20×1년 말 | 3명 | 13명 |
| 20×2년 말 | 7명 | 12명 |
(주)감평은 20×2년 초에 주식선택권의 행사가격을 낮추어 종업원에게 유리한 조건변경을 하였으며, 이러한 조건변경 으로 주식선택권의 단위당 공정가치가 ₩20 증가하였다. 20×2년도에 인식할 주식보상비용은?
1
₩26,000
2
₩28,000
3
₩32,400
4
₩34,100
5
₩36,800
해설
20×2년도에 인식할 주식보상비용은 ₩34,100이다.
당초 조건에 따른 보상원가는 기대 잔류 인원으로 계산한다. 20×1년 말은 실제 퇴직 3명과 추가예상 13명을 뺀 84명 기준으로 , 20×2년 말은 실제 퇴직 7명과 추가예상 12명을 뺀 81명 기준으로 이므로 당기 인식액은 이다.
행사가격 인하는 종업원에게 유리한 조건변경이므로 당초 보상원가는 그대로 두고 증분공정가치 ₩20을 조건변경일부터 잔여 가득기간에 배분한다. 증분공정가치 총액은 이고 잔여 가득기간은 20×2년과 20×3년 2년이므로 당기 인식액은 이다.
따라서 20×2년 주식보상비용은 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