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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초 다음과 같은 조건의 비분리형 신주인 수권부사채를 액면발행하였다.
- 액면금액: ₩100,000
- 표시이자율: 연 5 %(이자는 매년 말 지급)
- 만기상환일: 20×3년 12월 31일
- 사채발행시 신주인수권이 부여되지 않은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 연 8 %
- 행사가격: 1주당 ₩2,000
- 발행주식의 액면금액: 1주당 ₩1,000
- 상환방법: 신주인수권 미행사시 상환기일에 액면금액의 107.7 %를 일시 상환
20×2년 초 상기 신주인수권의 40 %가 행사되어 20주가 발 행되었다. 20×2년에 동사채와 관련하여 인식할 이자비용 은? (단,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 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 기간 |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 ||
|---|---|---|---|---|
| 5% | 8% | 5% | 8% | |
| 3 | 0.8638 | 0.7938 | 2.7232 | 2.5771 |
1
₩7,000
2
₩7,381
3
₩7,572
4
₩7,889
5
₩8,099
해설
20×2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7,889이다.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부채요소는 표시이자와 상환금액을 일반사채 시장이자율 8%로 할인해 구한다. 상환할증이 포함된 만기지급액은 이므로
20×1년 이자비용은 이고, 20×1년 말 부채 장부금액은 이다.
20×2년 초 신주인수권 40%가 행사되면 상환할증금 ₩7,700의 40%인 ₩3,080을 지급할 의무가 소멸하므로, 그 현재가치 만큼 부채를 줄인다. 남은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곱하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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