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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초에 사채(액면금액 ₩100,000, 표시이 자율 연 7 %, 이자는 매년 말 지급, 만기 3년)를 발행하려 고 하였으나 3개월이 경과된 20×1년 4월 1일에 동 사채를 발행하였다. 20×1년 초와 발행일 현재 유효이자율은 연 10 %로 동일할 때, (주)감평이 20×1년 인식할 이자비용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하고, 화폐금액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며,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가 있으면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

기간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7%10%7%10%
30.81630.75132.62432.4868
1
₩2,254
2
₩5,250
3
₩6,940
4
₩9,254
5
₩10,000
해설

20×1년에 인식할 이자비용은 ₩6,940이다.

먼저 20×1년 초를 기준으로 사채의 현재가치를 구한다. 유효이자율이 연 10%이므로 3기간 단일금액 현재가치계수 0.7513과 정상연금 현재가치계수 2.4868을 적용하면
100,000×0.7513+7,000×2.4868=75,130+17,408=92,538100{,}000 \times 0.7513 + 7{,}000 \times 2.4868 = 75{,}130 + 17{,}408 = 92{,}538
표시이자율 7%의 계수는 이 계산에 쓰이지 않는 함정용 자료다.

발행일 현재 유효이자율이 연초와 동일한 10%이므로 연간 유효이자는 92,538×10%=9,25492{,}538 \times 10\% = 9{,}254이다. 다만 실제 발행일이 3개월 늦은 4월 1일이므로 발행일부터 기말까지 9개월분만 이자비용으로 인식한다.
9,254×912=6,9409{,}254 \times \dfrac{9}{12} = 6{,}940

발행 전 3개월에 해당하는 유효이자 약 ₩2,314은 발행가액에 가산되어 회수될 뿐 발행회사의 비용이 아니다. 1년치 전액 ₩9,254를 계상하면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지도 않은 기간까지 비용으로 잡는 오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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