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감평은 20×1년 초 (주)대한이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고 이를 당… | [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주)감평은 20×1년 초 (주)대한이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고 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동 금융자산에 대한 회계처리가 (주)감평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단, 금 융자산의 단가 계산 시 이동평균법을 적용한다.)
- 20×1년 1월 1일 (주)대한이 발행한 주식 400주(주당 액면금액 ₩5,000)를 주당 ₩10,000(공정가치)에 현금으로 취득하고, 주당 ₩100의 수수료를 별도로 지급함
- 20×1년 9월 1일 (주)대한은 무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주)감평은 이로 인하여 동 일자에 (주)대한 주식 100주를 수령하였음(당일 주당 공정가치 ₩11,000)
- 20×1년 12월 1일 보유하고 있던 (주)대한의 주식 60 %를 주당 현금 ₩12,000에 처분하였으며, 수수료로 주당 ₩120을 별도로 지급함
- 20×1년 12월 31일 (주)대한의 주식 1주의 공정가치가 ₩13,000이고, 예상 처분수수료는 주당 ₩13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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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00 증가
2
₩2,100,000 증가
3
₩2,124,000 증가
4
₩2,200,0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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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000 증가
해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회계처리가 20×1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2,124,000 증가이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거래원가는 취득원가에 가산하지 않고 당기비용으로 처리하므로 400주 × ₩100 = ₩40,000의 감소 요인이 된다. 9월 1일 무상증자로 100주를 수령하면 취득원가 총액은 그대로인 채 주식 수만 500주로 늘어나, 이동평균단가는 이 된다. 수령일의 공정가치 ₩11,000은 단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12월 1일에는 보유 500주의 60%인 300주를 주당 ₩12,000에 처분했으므로
처분수수료를 차감한 처분이익 ₩1,164,000이 인식된다.기말 잔여 200주는 공정가치 ₩13,000으로 평가하되 예상 처분수수료 ₩130은 차감하지 않는다. 평가이익은 이고, 세 항목을 합하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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