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회피형 투자자가 평균분산지배원리를 적용하여 투자안 을 검토하고 있다… | [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위험회피형 투자자가 평균분산지배원리를 적용하여 투자안 을 검토하고 있다. 이 투자자의 효용함수는 2차 함수 형태 이며, 각 자산의 수익률은 정규분포를 따른다. 각 자산의 기대수익률과 표준편차가 다음과 같을 때 옳은 것은?
| 구분 | 자산A | 자산B | 자산C |
|---|---|---|---|
| 기대수익률 | 8% | 12% | ? |
| 표준편차 | 4% | ? | 10% |
1
B의 표준편차가 2%이면, A가 B를 지배한다.
2
C의 기대수익률이 12%이면, C가 A를 지배한다.
3
B의 표준편차가 4%이면, A와 B 사이에는 지배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4
B의 표준편차가 10%이고 C의 기대수익률이 16%이면, B와 C 사이에는 지배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5
B의 표준편차가 8%이고 C의 기대수익률이 16%이면, A, B, C 어느 자산도 다른 자산을 지배하지 않는다.
해설
자산A는 기대수익률 8%·표준편차 4%, 자산B는 기대수익률 12%, 자산C는 표준편차 10%인데, B의 표준편차가 8%이고 C의 기대수익률이 16%이면 세 자산 모두 수익률이 높을수록 위험도 커져 어느 자산도 다른 자산을 지배하지 못한다.
평균분산지배원리는 위험이 같으면 기대수익률이 높은 쪽이, 기대수익률이 같으면 위험이 낮은 쪽이 지배한다는 원리이므로 한쪽이 수익률과 위험 두 기준 모두에서 앞서야 지배관계가 성립한다. A(8%, 4%)·B(12%, 8%)·C(16%, 10%)는 수익률과 위험이 함께 커지는 조합이라 서로 비교가 불가능하다.
- B의 표준편차가 2%이면 B는 A보다 수익률이 높고 위험은 낮으므로 B가 A를 지배한다.
- C의 기대수익률이 12%이면 C(12%, 10%)와 A(8%, 4%)는 수익률·위험이 함께 낮아 지배관계가 없다.
- B의 표준편차가 4%이면 위험이 A와 같은데 수익률만 높으므로 이때도 B가 A를 지배한다.
- B의 표준편차가 10%이고 C의 기대수익률이 16%이면 위험이 10%로 같고 C의 수익률이 높으므로 C가 B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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