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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간 물가상승률이 한국은 3%, 미국은 2%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 [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감정평가사 1차] 26년 1회차

1년 간 물가상승률이 한국은 3%, 미국은 2%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의 1년만기 명목이자율은 5%이다. 구매력평 가설(purchasing power parity)과 이자율평가설(interest rate parity)이 성립하는 경우,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 을 모두 고른 것은? (단, 원-달러 환율은 1달러 당 한국 원 화 단위로 표시된다.)

  • ㄱ. 명목이자율은 한국이 미국보다 높다.
  • ㄴ. 실질이자율은 한국이 미국보다 높다.
  • ㄷ. 원-달러 명목환율은 1년 간 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 ㄹ. 원-달러 실질환율은 1년 간 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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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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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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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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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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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ㄹ
해설

두 평가설이 함께 성립하면 명목이자율은 한국이 더 높고, 명목환율은 1% 상승하며, 실질환율은 변하지 않는다는 세 서술이 옳고 실질이자율이 한국이 더 높다는 서술만 틀리다.

상대적 구매력평가설에 따라 명목환율 상승률은 양국 물가상승률의 차이와 같으므로 3%−2%=1%3\% - 2\% = 1\%, 즉 원-달러 명목환율은 1%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자율평가설 i한국=i미국+Δeei_{\text{한국}} = i_{\text{미국}} + \Delta e^{e}에 대입하면 5%=i미국+1%5\% = i_{\text{미국}} + 1\%이어서 미국의 명목이자율은 4%다. 따라서 명목이자율은 한국 5% > 미국 4%다.

피셔방정식으로 실질이자율을 구하면 한국은 5%−3%=2%5\% - 3\% = 2\%, 미국은 4%−2%=2%4\% - 2\% = 2\%로 양국이 같으므로 한국이 더 높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또 실질환율 ε=e⋅P∗P\varepsilon = \dfrac{e \cdot P^{*}}{P}에서 명목환율 상승률 1%가 물가상승률 차이 1%를 정확히 상쇄해 실질환율은 불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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