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클레임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 [전자상거래관리사 1급 필기] 2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자상거래관리사 1급 필기] 23년 1회차
다음 중 클레임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1
소비자가 상품이 마음에 안 들면, 상품의 사용이나 훼손이 없는 경우에는 배달한 후 7일 이내는 무조건 반품을 받아야 한다.
2
상품의 정보가 잘못 제공되어 반품이나 환불을 받는 경우는 배송 후 4개월 이내로 한다.
3
반품 운송료의 부담은 개별 사이트 약관에 따르되,고객의 변심에 의한 반품은 고객이 운송료를 부담한다.
4
운송 중 파손이 많고 환불이 아니라 교환을 원하는 경우에는 운송을 맡은 택배회사를 교체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설
상품 정보가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게 제공되어 반품·환불을 받는 경우는 통상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로 정해져 있어, 4개월이라는 기간은 잘못된 설명이다.
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은 상품 훼손이 없다면 배달 후 7일 이내 반품이 가능하고, 반품 운송료는 원칙적으로 약관에 따르되 고객 변심 시 고객이 부담하며, 파손이 잦아 택배사를 교체 검토하는 것은 모두 타당한 클레임 처리 방식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