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비서가 알아야할 선물 관련 매너에 대한 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외국인에게는 한국을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공예품이나 민예품을 선물로 하면 좋다.
종교나 관습으로 인해 하지 말아야 할 선물 품목에 대해 확인한다.
부피가 큰 선물인 경우 우편이나 특별운송서비스를 이용해 본국으로 부쳐줄 것을 제의한다.
선물을 받을 경우 그 자리에서 열어보면 실례이므로 개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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