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상황에서 비서 이나영의 대응자세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 [비서 2급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16년 2회차
다음의 상황에서 비서 이나영의 대응자세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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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서 일어나며 반갑게) “이영철 전무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이동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셨는지요.”
2
“제가 회의실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장님께서는 싱가폴 거래처분과 회의 중이십니다.”
3
전화회의 중인 김태식 사장에게 '사장님, 11시 내방예정이신 태양건설 이영철 전무님께서 사무실 도착, 회의실에 모셨습니다.'라고 적힌 메모를 전한다.
4
(회의실에 이영철 전무를 안내하며) “잠시 기다리시는 동안 좋아하시는 따뜻한 녹차를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더 필요하신 것은 없으신지요.”
해설
방문객을 안내할 때는 회의 상대방이나 회의 내용(거래처, 회의 주제 등)을 손님에게 노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보기 2번처럼 "사장님께서는 싱가폴 거래처분과 회의 중이십니다"라고 사장의 현재 업무 내용을 외부 손님에게 그대로 알려주는 것은 회사 내부 정보 유출에 해당하여 부적절하다. 반면 1번은 적절한 인사, 3번은 방문 사실을 메모로 조용히 전달하는 적절한 방법, 4번은 다과 응대로 모두 바람직한 비서의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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