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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상사의 최문영 비서는 상사에게 온 우편물을 한꺼번에 개봉 하던 중, 다른 부서로 가야 상세 페이지

1[비서 2급 필기] 18년 1회차
상공상사의 최문영 비서는 상사에게 온 우편물을 한꺼번에 개봉 하던 중, 다른 부서로 가야 할 우편물이 포함된 것을 모르고 개봉해 버렸다. 이때 최비서가 취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업무처리 방법은?
1
상사와 관련 없는 우편물이므로 폐기한다.
2
내용을 읽어보고 다른 부서에도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폐기한다.
3
다시 봉인하여 해당 부서로 보낸다.
4
개봉 사유에 대한 간단한 메모를 적어 봉투에 같이 첨부하여 해당 부서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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