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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전자상거래운용사 필기] 20년 1회차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악성코드로 올바른 것은?
- 17년 5월 12일 스페인, 영국, 러시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피해가 보고된 악성코드로 다양한 문서파일(doc, ppt, hwp 등) 외 다수의 파일을 암호화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의 SMB를 이용하여 악성코드를 감염시킨 후, 해당 PC 또는 서버에서 접속 가능한 IP를 스캔하여 네트워크로 전파
- 변종이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으며, 미진단 변종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MS Windows 최신 보안 패치를 반드시 적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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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락커
2
케르베르
3
워너크라이
4
록키
해설
2017년 5월 12일 전 세계로 번지며 윈도우 SMB 취약점을 타고 스스로 확산한 악성코드는 워너크라이(WannaCry)이다.
워너크라이가 다른 랜섬웨어와 구분되는 결정적 특징은 글상자의 두 번째 항목, 즉 SMB 취약점을 이용한 자가 전파다. 감염된 PC가 접속 가능한 IP를 스스로 스캔해 옆 시스템으로 옮겨 가기 때문에 랜섬웨어이면서 웜처럼 퍼지는 형태였고, 그래서 대응책도 사용자 주의가 아니라 윈도우 보안 패치 적용이 된다.
- 크립토락커: 이메일 첨부파일 등으로 유포돼 파일을 암호화하지만 네트워크 자가 전파 기능은 없다.
- 케르베르: 음성으로 협박 메시지를 읽어 주는 특징을 가진 랜섬웨어로, 주로 스팸메일·취약점 공격도구로 유포됐다.
- 록키: 문서 파일의 매크로를 실행시켜 감염시키는 방식으로 알려진 랜섬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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