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주머니를 이용하여 낙엽의 분해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20×20cm의 낙엽주머니에 40g 상세 페이지
1[자연생태복원산업기사 필기] 10년 1회차
낙엽주머니를 이용하여 낙엽의 분해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20×20cm의 낙엽주머니에 40g의 소나무 낙엽과 참나무 낙엽을 넣어 낙엽 속에 묻고 1년 후에 이를 회수하였다. 회수한 낙엽주머니속의 낙엽 건량을 측정하니 소나무는 최초의 70%가 남았는데 참나무는 100%가 남았다. 두 낙엽사이에 나타난 분해율의 차이가 발생한 원인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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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낙엽의 분해율이 소나무 낙엽의 분해율보다 원래 낮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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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낙엽에는 소나무보다 리그닌이 더 많이 존재하여 분해가 안 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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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의 양을 너무 많이 넣어 참나무 낙엽은 서로 겹쳐 수분의 유입이 없어 분해가 되지 않았으나, 소나무는 겹침이 덜하여 분해가 일어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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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의 낙엽은 리그닌이 많아 표면이 분해되고 나면속에서 분해가 매우 활발히 일어나나, 참나무 낙엽은 항상 밖에서 분해가 일어나기 때문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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