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화식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08년 1회차
분화식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실내에서는 가급적 직사광선이 비치는 밝은 곳에 두는게 좋다.
2
어느 식물이든지 물은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이 좋다.
3
스킨답서스, 네프로네피스, 테이블야자는 에틸렌 가스에 민감하므로 신선도 유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4
고광도에서 자란 식물도 단계적으로 광순화 처리를 하면 신선도 유지에 효과가 있다.
해설
온실 등 고광도 환경에서 자란 분화식물을 실내로 옮길 때는 빛의 세기를 단계적으로 낮춰가는 광순화(light acclimatization) 처리를 거치면 잎이 급격한 환경 변화에 적응해 신선도 유지에 효과적이다.
- 직사광선이 드는 밝은 곳은 대부분의 관엽 분화식물에는 오히려 해가 된다.
- 물 주는 양과 빈도는 식물 종류에 따라 달라야 하며 일률적으로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이 옳지 않다.
- 스킨답서스·네프로레피스·테이블야자는 에틸렌에 특별히 민감한 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