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화에 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09년 1회차
신부화에 관한 설명으로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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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400년경에 화관을 머리에 사용한 것을 신부화의 기원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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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500년경 벼로 만든 화환을 들고 입장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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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중엽 순결의 상징인 백색이 드레스나 웨딩 부케에 적용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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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초기 상류사회의 영향으로 워터폴 형태의 글라멜리아가 성행하였다.
해설
글라멜리아는 글라디올러스 꽃잎을 한 장씩 겹쳐 붙여 큰 카멜리아(동백) 모양으로 만드는 기법으로, 1940~1950년대에 유행한 웨딩부케 스타일이지 19세기 초의 스타일이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신부화의 역사와 거리가 멀다.
화관을 머리에 쓴 것을 기원으로 보는 것, 벼로 만든 화환을 들고 입장한 관습, 18세기 중엽 백색이 순결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흐름은 신부화 역사에서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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