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화의 제작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2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2년 1회차
건조화의 제작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글리세린 건조법은 글리세린을 40℃의 물과 1:2(부피비) 또는 1:3으로 혼합하며, 트윈 20과 트윈 80과 같은 습윤제 0.5~1%를 혼합하며 물의 표면장력을 줄여 흡수가 용이해진다.
2
장미의 색과 향기를 고려하지 않을 때에는 40℃가 적절한 열풍건조 온도이며 향기를 고려할 때는 40~50℃가 품종에 관계없이 적절한 온도이다.
3
밀, 수수, 밀짚꽃, 니겔라 등 몇 가지 품목을 제외한 건조소재는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내에서도 가공기술에 대한 연구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4
흡수염색법은 1929년의 종교 축제일에 푸른 카네이션을 만들어 코사지나 테이블장식에 이용한 이래 발전해 온 방법으로 물 속에 염료로 녹여 절단부의 도관을 통해 흡수시키는 방법이다.
해설
향기까지 고려해야 할 때는 휘발성 향기 성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색만 고려할 때보다 낮거나 신중하게 조절된 온도로 건조하는 것이 합리적인데, 오히려 품종에 관계없이 더 높은 40~50℃가 적절하다고 못박은 설명은 향기 보존의 원리와 어긋난다.
글리세린 건조법의 물:글리세린 비율과 습윤제 사용, 밀·수수·밀짚꽃·니겔라를 제외한 건조소재의 수입 의존 현실, 흡수염색법으로 푸른 카네이션을 만들어 코사지·테이블장식에 활용해 온 흐름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