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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화장식물의 제작 후 유지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제작된 장식물은 튼튼하고 안정감이 있어야 하므로 끝처리를 잘해야 한다.
절화장식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바람이 많이 부는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시든 식물은 바로 제거하여 에틸렌 발생을 낮추고 양분 손실도 막는다.
수분관리를 위해 1~2일 마다 줄기 끝을 다시 잘라주고 물도 갈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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