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4년 1회차
코사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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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사용하는 카네이션의 경우 1930년경 영국의 웹스터라는 마을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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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날 신랑과 부모님들 가슴에 다는 꽃은 모두 코사지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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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옷 위에 꽂으므로 철사는 좀 보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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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상반신을 뜻하는 말로 여성의 옷이나 몸을 장식하는 작은 꽃장식이다.
해설
코사지(corsage)는 프랑스어로 상반신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으며, 여성의 옷이나 몸에 다는 작은 꽃장식을 의미한다.
- 어버이날 카네이션 풍습은 영국 웹스터 마을이 아니라 미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유래 설명이 사실과 다르다.
- 신랑의 가슴에 다는 꽃은 코사지가 아니라 부토니에(boutonniere)로 별도 구분되므로 결혼식 꽃장식을 모두 코사지라 부르는 것은 옳지 않다.
- 철사를 사용하더라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리본이나 테이프로 마감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철사가 보여도 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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