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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시대에 유행한 원추형 나무 모양의 틀에 잎을 가득 붙여 만든 형… | [화훼장식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4년 1회차
비잔틴 시대에 유행한 원추형 나무 모양의 틀에 잎을 가득 붙여 만든 형태는?
1
리스(wreath)
2
토피어리(topiary)
3
비더마이어(biedermeier)
4
피닉스(phoenix)
해설

원추형 나무 모양의 틀에 잎을 빽빽이 붙여 다듬은 형태를 토피어리(topiary)라고 한다.

토피어리는 식물을 일정한 틀이나 전정을 통해 원하는 조형으로 다듬는 기법으로, 비잔틴 시대에는 원추형 틀에 잎과 꽃을 촘촘히 붙여 나무 모양으로 만든 장식이 크게 유행했다.

리스는 둥근 고리 형태, 비더마이어는 동심원 형태로 층층이 배열하는 양식, 피닉스는 낮게 모은 몸체에서 소재가 위로 솟구쳐 오르도록 구성하는 양식으로 토피어리와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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