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수송과 저장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4년 1회차
절화의 수송과 저장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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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도매상에서 소매화원까지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수송되므로, 일반적으로 수송과정 중 온도조절이나 광선조절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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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자주 갈아주고 줄기 끝은 다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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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푼 후 줄기의 하엽과 손상을 입은 부위를 제거하고 줄기는 자르지 않고 물에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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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줄기부분은 쉽게 부패하므로 물에 잠길 부위의 잎은 제거한다.
해설
포장을 푼 뒤에는 하엽과 손상 부위를 제거한 다음 줄기 끝을 다시 잘라 물에 담가야 하므로, 자르지 않는다는 이 설명은 틀렸다.
수확·유통 과정에서 절단면이 시간이 지나며 막히거나 오염되므로, 물에 담그기 전 줄기 끝을 재절단해 새로운 흡수면을 만드는 것이 기본이다.
물을 자주 갈아주는 것, 잠기는 부분의 잎을 제거하는 것은 모두 올바른 취급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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