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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물을 분갈이한 후 관리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분식물을 분갈이한 후 관리하는 방법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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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엽식물은 분갈이한 후에 바로 수분을 보충해 주어야 뿌리의 활착이 잘 이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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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는 1년 중 가장 생장속도가 좋은 봄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3
분갈이를 할 때 화분 선택은 뿌리의 성장 속도보다는 식물의 줄기 생장을 고려하여 선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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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골고루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 화분의 약 80% 정도만 토양을 채운다.
해설

화분 선택 기준이 줄기 생장이 아니라 뿌리 생장 속도여야 한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이 틀렸다. 뿌리가 자랄 공간을 고려하지 않고 줄기 생장만 기준으로 화분을 고르면 뿌리가 화분 안에서 과밀해지거나 반대로 과습 문제가 생기기 쉽다.

  • 분갈이 직후 관엽식물에 수분을 보충해 뿌리 활착을 돕는다는 설명은 옳다.
  • 생장이 왕성한 봄이 분갈이 적기라는 설명도 옳다.
  • 배수가 고르게 되도록 화분에 흙을 약 80% 정도만 채운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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