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생리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절화의 생리적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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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리움, 헬리코니아 등 열대 원산 절화는 8~15℃에 저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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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절화는 실온에서 에틸렌 가스에 접촉되면 수명이 급속히 짧아진다.
3
절화는 뿌리 없이 줄기로 양분, 수분을 흡수 라므로 절취하지 않은 꽃보다 더디게 노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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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디올러스, 금어초, 스토크, 델피니움과 같은 절화를 눕혀 놓으면 꽃이 달린 쪽이 위를 향하게 된다.
해설
절화는 뿌리가 없어 식물체로부터 지속적인 수분·양분 공급과 호르몬 조절을 받지 못하므로, 오히려 붙어 있는 꽃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따라서 뿌리 없이 흡수하기 때문에 더디게 노화된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열대 원산 절화를 저온장해를 피해 8~15℃ 정도로 저장하는 것, 카네이션이 에틸렌에 노출되면 수명이 급격히 짧아지는 것, 글라디올러스·금어초처럼 이삭 모양으로 피는 절화를 눕혀 두면 꽃 쪽 줄기 끝이 중력과 반대 방향으로 굽어 올라가는 굴중성(굴지성) 반응을 보이는 것은 모두 절화의 실제 생리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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