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적 또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 변형 되었지만 관상가치를 상실하였다고… | [화훼장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6년 1회차
생리적 또는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 변형 되었지만 관상가치를 상실하였다고 볼 수 없는 것은?
1
카네이션의 언청이(calyx splitting)
2
국화의 관생화(proliferation)
3
장미의 꽃목굽음(bent nect)
4
부겐빌레아의 포엽(bract leaf)
해설
부겐빌레아의 화려한 색을 띠는 부분은 꽃잎이 아니라 포엽(苞葉)으로, 이는 이 식물 고유의 정상적인 형질이며 오히려 관상 가치의 핵심이다.
반면 카네이션의 언청이(꽃받침 갈라짐), 국화의 관생화, 장미의 꽃목굽음은 정상 발육을 벗어난 생리·유전적 이상으로 상품성과 관상가치를 떨어뜨리는 결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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