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화의 물올림 촉진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1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17년 1회차
절화의 물올림 촉진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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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릴리스, 칼라, 수선화는 절단면을 넓히기 위해 사선처리한다.
2
국화와 같이 줄기기부가 단단한 절화는 수초동안 줄기기부를 열탕처리한다.
3
초인세티아와 같이 유액의 발생이 많은 것은 불에 줄기기부를 그을러 주는 탄화처리를 한다.
4
단단한 절지류의 수분흡수를 도우기 위해서는 기부를 쪼개어 유관속을 노출시켜준다.
해설
아마릴리스·칼라·수선화처럼 줄기가 무르고 즙(점액)이 많은 구근류 절화는 절단면을 넓히려고 사선으로 깊게 자르면 무른 조직이 짓눌리고 갈라져 오히려 물올림이 나빠지므로, 수평으로 절단하고 흘러나온 점액을 씻어내는 것이 좋다.
국화처럼 줄기 기부가 단단한 절화의 열탕처리, 유액이 많은 절화(포인세티아 등)의 탄화처리, 목질성 절지의 기부를 쪼개어 유관속을 노출시키는 방법은 모두 실제 사용되는 물올림 촉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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