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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훼장식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화훼장식기사 필기] 2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화훼장식기사 필기] 20년 1회차
다음 화훼장식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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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시대에는 원추형 나무 모양의 틀에 잎을 가득 붙여 만든 토피아리가 유행하여 오늘까지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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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에는 곡선보다는 직선이 이용되었으며, 대칭적인 형태가 이용되었다.
3
한국꽃꽂이는 소재의 종류 뿐 아니라 그 구성 형태에 의미가 부여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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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의 수막새에는 항아리에 활짝 핀 세 송이 꽃이 꽂혀 있는 그림이 있다.
해설

정답 근거는 바로크 시대가 직선과 대칭을 중심으로 했다는 설명이 틀렸다는 점이다.

바로크 양식은 오히려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 비대칭적이면서도 웅장한 구성을 특징으로 하며, 직선 위주의 대칭 구성과는 거리가 있다.

비잔틴 시대의 원추형 토피아리, 한국꽃꽂이의 구성 형태에 담긴 의미, 통일신라 수막새의 세 송이 꽃 문양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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