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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재료로 사용하는 물질 중 탄성계수가 가장 작은 것은? | [의공기사 필기] 1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의공기사 필기] 19년 1회차
생체재료로 사용하는 물질 중 탄성계수가 가장 작은 것은?
1
활액(synovial fluid)
2
스테인리스강(stainless steel)
3
알루미늄(aluminium)
4
열분해 탄소(pyrolytic carbon)
해설

탄성계수(Young's modulus)는 물질이 외력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값이 작을수록 변형이 쉽다. 활액은 관절 내 윤활액으로서 유체이므로 탄성계수가 거의 0에 가까워 고체 생체재료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다. 스테인리스강(약 190~200 GPa), 알루미늄(약 70 GPa), 열분해 탄소(약 20~30 GPa)는 모두 고체이며 상대적으로 높은 탄성계수를 가지므로, 유체인 활액이 가장 작은 탄성계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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