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폐색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철도신호기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철도신호기사 필기] 07년 2회차
연동폐색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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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과 단선구간에 모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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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색장치에는 출발폐색, 진행중, 장내폐색의 3가지 표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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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기와 연동시켜 신호현시와 폐색취급을 단일화 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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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폐색 승인을 요구할 때 전원은 반드시 출발역의 전원에 의해 승인한다.
해설
연동폐색식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승인 전원을 반드시 출발역의 전원에 의한다는 설명이다.
연동폐색식은 신호기와 폐색취급을 연동시켜 신호현시와 폐색취급을 단일화한 방식으로 복선·단선 구간 모두에 적용할 수 있고, 출발폐색·진행중·장내폐색의 3가지 표시등으로 구간 상태를 나타낸다.
그러나 폐색 승인은 열차를 받아들이는 상대역(도착역)의 취급으로 이루어지므로, 승인 전원이 반드시 출발역 전원이어야 한다는 서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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