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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철도신호기사 필기] 09년 1회차
진폭변조(AM) 방식에서 피변조파의 표현으로 옳은 것은? (단, Vc 는 반송파의 진폭, m(t)는 변조도, ωs는 변조신호 각주파수, ωc는 반송파 각주파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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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 cos(ωst) cos(ω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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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1 + m(t) cos(ωst)] cos(ω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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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1 + m(t) cos(ω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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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1 + m(t) cos(ωct)] cos(ωst)
해설
진폭변조파는 반송파의 진폭을 변조신호에 비례해 변화시킨 것이므로 Vc[1 + m(t)cos ωst] cos ωct 형태가 된다.
대괄호 안의 가 시간에 따라 변하는 진폭, 곧 포락선이고 여기에 곱해진 가 실제 전파에 실리는 반송파이다. 즉 포락선이 변조신호를 그대로 그리고 그 안을 반송파가 채우는 파형이다.
이 식을 전개하면 가 되어 반송파와 상·하 측파대가 함께 나타난다.
- 진폭항에 1이 없이 두 코사인의 곱만 있는 식은 반송파가 억압된 DSB-SC(평형변조)이지 일반 AM이 아니다.
- 반송파 cos ωct가 곱해지지 않은 식은 포락선, 즉 변조신호 자체일 뿐 피변조파가 아니다.
- ωs와 ωc의 자리가 뒤바뀐 식은 변조신호와 반송파의 역할이 반대로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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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 cos(ωst) cos(ωct)
= Vc[1 + m(t) cos(ωst)] cos(ωct)
= Vc[1 + m(t) cos(ωst)]
= Vc[1 + m(t) cos(ωct)] cos(ω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