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집중제어장치(CTC)의 데이터 교환 방식 중 시간분할 다중화 방식의… | [철도신호기사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철도신호기사 필기] 10년 1회차
열차집중제어장치(CTC)의 데이터 교환 방식 중 시간분할 다중화 방식의 설명으로 맞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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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들을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표본화 속도가 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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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삽입식과 문자 삽입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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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ㆍ 수신간에 비동기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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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의 형태는 PTP(Point-to-Point) 시스템 등을 이용한다.
해설
시간분할 다중화(TDM) 방식은 여러 신호를 정해진 시간 슬롯에 나누어 전송하므로, 송수신 간에 동기가 정확히 맞아야 신호가 겹치지 않는다.
따라서 송·수신간에 비동기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며, 실제로는 동기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 신호가 겹치지 않도록 표본화 속도를 크게 하는 것은 TDM의 일반적 특징이다.
- 비트 삽입식과 문자 삽입식 구분은 TDM 프레임 동기 방식의 실제 종류이다.
- PTP(Point-to-Point) 등의 통신 형태 이용은 맞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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