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폐색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철도신호기사 필기] 1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철도신호기사 필기] 10년 2회차
연동폐색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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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과 단선구간에 모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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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색장치에는 출발폐색, 진행중, 장내폐색의 3가지 표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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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기와 연동시켜 신호현시와 폐색취급을 단일화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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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폐색 승인을 요구할 때 전원은 반드시 출발역의 전원에 이해 승인한다.
해설
연동폐색식은 신호기와 연동시켜 신호현시와 폐색취급을 하나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복선·단선 구간에 모두 적용할 수 있고 출발폐색·진행중·장내폐색의 3가지 표시등을 둔다.
다만 폐색 승인은 출발역 전원만으로 일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승인을 하는 상대역과 상호 연동되어야 성립하므로, 반드시 출발역의 전원에 의해 승인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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