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평판 용접부를 검사하는 자기탐상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용접기사 필기] 1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용접기사 필기] 14년 1회차
평판 용접부를 검사하는 자기탐상검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일반적으로 누설자속의 검출에는 자분을 이용하는 것이 많다.
2
용접부 표면보다는 용접부 내부 깊은 곳에 있는 결함을 검사하는데 유용하다.
3
오스테나이트게 스테인리스강이나 알루미늄(Al)과 같은 비자성체에는 적용할 수 없다.
4
결함에 의하여 생긴 누설 자속을 자분 또는 검사 코일(Coil)을 사용하여 결함의 위치를 감지한다.
해설

자기탐상은 결함에서 표면으로 새어 나온 누설자속을 자분이나 검사 코일로 잡는 방법이라 표면 및 표면 바로 아래 결함 검출용이다. 내부 깊은 곳의 결함은 초음파나 방사선투과시험으로 찾아야 하므로 2번이 틀렸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